
아주 땡글 땡글 한 것이
너무나도 옹골찬 체인이에요.
그래서,
안이 비어있는 할로우는 싫고
그렇다고 너무 얇은 건 또 마음이 안 끌리실때.
딱 그럴때 바로 이 체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고리 하나하나가 아주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체인이랍니다.
그리고 땡그르르한 고리가
귀여워요, 귀여운데 튼튼해요.
여유줄 없이 깔끔하게 딱 착용하기 좋아요,
아시죠 : )
이런 체인팔찌는 한두달 차다 마는
흔한 디자인이 아니라. 1년, 2년, 3년...
내가 차고싶을때까지
아주 질려버릴때까지 차게 되잖아요.
그러려면
기본스타일이면서도, 튼튼하고 예뻐야 하는데
딱 그런 체인 팔찌예요.
가지고계신 다른 팔찌들이랑
같이 레이어드하기에도
너무 얇지 않고 오히려
묵직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참 좋아요
(함께 코디한 팔찌는 단종되었습니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