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르나의
가넷 이야기로
따라와 보셔요 :)

평화롭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비바람이 부는 것처럼.
하루가 전쟁같던 날에도
평온하게 나를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그 에너지를 카번클 가넷에 담아서
힘이 되어드릴 쥬얼리랍니다.
카번클 가넷 팔찌는 도톰한 체인에
카번클 가넷을 하나둘씩 달아서
더 풍성하고 멋지게 보이게 해요.

요렇게 도톰하고 매력적인 알맹이를
가까이에서 들여다 보니, 정말 석류알 같아요 :)


카번클이라는 단어는
Carbunculus : 작은 불꽃 이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이름이에요.
그 작은 불꽃에서 힘이 느껴지는 것처럼
카번클 가넷은 이렇게 빛을 받으면
안쪽의 붉은 빛이 올라오는 게 특징이랍니다.
/
보는 장소에 따라서
매우 어두운 검붉은 색으로 보이기도 했다가,
다시 아주 작은 빛이라도 반사가 되면
안쪽에서 작은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죠.
이때는 그 안쪽에서
가넷 특유의 내포물이 관찰되기도 해요 :)


또르르르...
여기에 에너지를
하나씩 담는거예요.
마치 타노스의 건틀렛처럼
1번 알에는 : 희망을 담고
2번 알에는 : 위로를 담고
3번 알에는 : 사랑을 담고
4번 알에는 : 강인함도 좀 담고
5번 알에는 : 냉정함도 담아요.
나만의 에너지들을
하나둘씩 담아서 손목에 걸어요.
그렇게 액운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나쁜 일들로 부터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보는 거죠 !




보는 각도나 빛의 방향에 따라서
아주 찐한 석류알처럼 보이기도 하고
약간 연한 컬러로 보이기도 해요.
천연석만의 매력이죠.
또 10cm... 5cm... 더 가까이 갈수록
오묘하게 가넷의 내포물도
조금씩 보인답니다.
/
저는 이렇게 보석을 관찰하는 게 참 좋아요 :)
















[ 사 이 즈 정 보 ]
딱 거는 부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체인 중간 부분에 거는 타입이에요.
손목둘레 + 3~4 cm 정도 길게
주문하시면 좋습니다.
[총길이]로 주문제작되는 제품입니다.



작은 불빛이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 매력적이에요.

도톰한 체인이 묵직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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