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자나이트의 짙고 영롱한 빛을 머금은 반지
스테어 탄자나이트 반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원석 사이즈가 한알에 7x5mm로
전체적으로 가드링의
디자인에서 출발한 제품이지만,
가드링의 존재가 전혀 아니죠 ?
:)
존재감에서 힘이 넘치는,
오히려 화려한 칵테일 반지가
부럽지 않은 반지로 탄생되었는데요,
특히, 착용감이 매우 우수하여,
의외로 심플한 코디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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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나이트 이야기
탄자나이트는 1960년대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티파니가 탄자나이트라고 명명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사파이어와 그 빛이 유사하다고 하여,
사파이어 대용품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대용품이 아니었죠.
오히려 더 독보적이었어요.
사파이어 못지 않은
아름다운 투명 청색 보석.
너무 희소하면 알려지기가 어려운데,
적당한 매장량이 대중으로 하여금
인기를 끌게 하였답니다.
사파이어에서는 보기 어려운 청색을
큰 원석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다소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탄자나이트를 더이상 사파이어 대체석이 아닌,
탄자나이트만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게 했답니다.


기존에 사파이어로 세팅되어있었던
스테어 반지가 5x4mm 사이즈의 원석으로
세팅한 사이즈이며,
이번 탄자나이트 세팅된 스테어반지 디자인은
원석이 7x5mm 사이즈로 세팅한 반지입니다.
원석 하나하나의 크기감이 큼직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착용했을때 가드링이라기보다는
메인 반지의 위엄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 탄자나이트 한알 한알의
청색 + 보라색의 컬러배합이나,
다섯개가 어우러졌을때의 전체 톤과
원석 퀄리티의 조합이 아름다운,
그래서 더욱 힘이 느껴지는 그런 존재감의 반지랍니다.
튼튼하고 착용감이 우수한 예르나 디자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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